태국 여행 팁, 주의사항 총정리!

태국 여행 팁, 주의사항 총정리!

태국

<태국 여행 시 주의할 점>
1. 택시 흥정 X, 미터기 있는 택시를 타자 (카카오 택시 같은 “Grab” 또는 ‘우버’를 사용하자 / *특히 카오산 로드 양 끝 도로에는 흥정 99단 택시 기사들이 즐비하니 웬만하면 조금 벗어나서 택시를 잡자)
2. 오토바이 택시를 탄다면 꼭 유니폼을 입고 있는 정식 운전사의 오토바이를 타자
(* 손님용 헬멧을 항상 구비하고 있으니 타기 전 헬멧 요구는 필수@)
3. 술 판매시간이 정해져있다. 미리 사두자! (보통 11시~14시/17시~24시)
어머니의날, 출안거일, 푸미폰 국왕 탄신일에는 주류 판매 금지!
4. 여성 여행자는 스님 근처에 가면 안된다.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최대한 멀리 떨어져 앉거나 주의를 기울이자! 물건을 전할 때도 남자를 통해야한다.
5.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는 행동은 금지! 태국에서는 사람의 정수리는 가장 신성한 부분으로 타인의 손길이 닿으면 부정을 타거나 기운이 더렵혀진다는 인식이 있다. 아이가 귀여워도 자제하자!)
6. 오토바이 소매치기를 항상 조심!
7. 환락가는 범죄의 온상! 이국적인 문화에 이끌려 따라가지말자! 크고작은 사기나 상해사건이 꾸준히 발생하니 항상 사람이 많고 밝은 곳으로만 다니자.
8. 수돗물에 석회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니 수돗물 마시지 말자!!!(샤워나 양치질정도만)
(물이 귀한 나라!) 음료 안에 얼음도 생수가 아닐 수 있으니 물갈이 심한 사람은 얼음 되도록 드시면 안되요!!
9. 섬 투어 시 물고기 밥을 주거나 물고기를 잡거나 산호나 조개를 채2집하면 벌금이 350만원…밥 절대 주면 안돼요!! 스쿠버 다이빙 하면 바다에 남기고 나오는 건 공기방울만..!
10. 초상화에 손가락으로 가르키면 안되요! (삿대질은 놉!) / 지폐에 낙서도 안되요,,(철컹철컹)
11. 발로 하는 행동은 상대방에게 심한 욕을 한것과 같은 것…
12. 불교사원을 방문 할 때 짧은 옷과 사원 내에 과감한 애정표현은 비매너에요!
13. 차량 진행 방향이 우리나라랑 반대!(좌측통행)
14. 태국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주권을 뺏긴 적이 없는 나라..! 절대 싸우면 안되요! 경찰도 주변사람도 태국인 편을 들고 흉기까지 꺼내든다고 하니 절대 시비 붙는일이 없도록!
<적절한 여행시기>
-1,2,11,12 / 3,4,5월
1,2월은 서울 여름날씨를 보인다. 일교차가 크니 옷을 챙길 때 참고하자!(비는 드물다)
11,12월은 서울 한여름 날씨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은 기온분포를 보인다. 일교차가 큰편이고 비도 많이 오지 않는다.
3,4,5월에는 비도 많고 한여름 보다 더 덥다.

태국(방콕)

<추천 관광지 + 팁>
– 차이나타운, 카오키여우 오픈주, 에라완 국립공원, 아유타야, 담넌사두억, 황금절벽사원, 디너크루즈, 싸얌, 짜뚜짝 주말시장(주말에 열리는 방콕 최대의 재래시장), 키오산, 룸피니공원, 팟퐁. 타이마사지, 쇼(칼립소 쇼, 알카자 쇼, 시암 니라밋 쇼)
+
– 샹그릴라 호텔에서 운영하는 디너크루즈! (다른 디너크루즈들도 많지만 보통 클럽분위기지만 호텔에서 운영해서 그런지 조용한 고급 레스토랑 분위기에 밥도 엄청 맛있다는 후기들이)
(예약 필수) *초고추장 꼭 가져가세요!!!!!(고추장 없어서 회랑 초밥을 많이 못먹었다고 꼭 챙겨가라는 후기들이 주르륵…)
크루즈 시간 보다 30분 전에 도착해 명단에 이름 확인하고 탑승 티켓을 받아야 한다.
– 방콕 최고의 호텔 ‘반얀트리 호텔’ 루프탑에 위치한 문바
반얀트리에 도착 해 엘리베이터로 59층까지 올라가고 걸어서 61층으로 간다.
투숙객 이외의 방문자들도 많다! 직원분에게 문바 라고만 말해도 친절히 안내를 해준다.
(*짧은 반바지는 입장제한이 될 수도 있으니 긴바지에 깔끔한 복장 착용)
이곳 문바에 가면 화려한 방콕 야경을 만날 수 있다.(6시 정도에 방문)
음료를 안시켜도 되지만 과일쥬스부터 맥주 칵테일까지 다양하니 먹어 볼 만 하다!